THE LAST PRINT‘20세기의 목격자, 라이프’ 9월 12일까지 전시 연장



■ 전시 연장 개최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가 당초 전시 종료일 보다 3주 연장된 9월 12일까지 전시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는 방역단계가 4단계로 격상되면서 전시장 내 관람 인원을 제한함에 따라 전시를 관람하지 못한 관람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장을 결정했다. 는 지난 8년간 수많은 '라이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끌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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