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통 이슈] 기아 타이거즈 1차지명 대반전 … ‘리틀 이종범’ 김도영으로 기울어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대반전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아 타이거즈의 1차지명이 김도영(182/81,우우, 광주동성고 3학년)으로 기울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발표 당일(23일) 오후에 또다시 뒤집히지 않는다면 김도영이 유력하다는 의미다. 본지는 기사를 통해 문동주와 김도영의 ‘접전 분위기’를 가장 먼저 전한 바 있다. 본지의 취재 결과 이번 결정은 무엇보다 권윤민 팀장을 비롯해 현장에서 뛰는 스카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방탄소년단 뷔, ‘2021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 톱10’ 1위

방탄소년단 뷔가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21년 가장 잘 생긴 남자 1위에 올라 반박 불가 세계 최고 미남의 위상을 과시했다.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BESTTOPPERS'는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 Top10' 리스트를 공개하며 뷔를 1위로 선정했다. 매체는 뷔를 “가장 잘 생긴 BTS 멤버인 뷔는 유니크 한 보이스, 비주얼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2위는 헐리웃 배우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한스통 이슈] 가장 마음 편한 선택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많은 팀이 1차지명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문동주-김도영을 두고 최종 장고에 돌입한 기아 타이거즈를 비롯한 서울권(두산, LG, 키움)도 1차지명을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SSG, KT, NC는 조금 다르다. 해당 팜에서 워낙 압도적인 선수들이 등장하다 보니 고민을 할 여지가 크지 않다. 이미 타 구단 관계자들도 모두 이미 알고 있을만큼 무난한 선택이다.…

[한스통 이슈] 삼성 1차지명 후보는 진승현, 이재현, 박준영, 김주완 …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는 이재현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현시점에서는 예측이 쉽지 않다. 후보가 너무 많은 탓이다. 하지만 삼성의 앞선 지명 팀인 한화와 SSG의 지명 선수가 이미 나왔기 때문에 예상은 해 볼 수 있다. 한화가 KIA 타이거즈의 선택 중 남은 선수를, SSG가 윤태현을 사실상 확정하면서 남은 모든 선수가 삼성의 1차지명 후보군에 들어간다. 1라운드 후보군에 들어가는 모든 선수가 삼성의…

[한스통 이슈] 우세에서 ‘접전’으로 달라진 공기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행복하면서도 고통스러운 시간이 다가왔다. 기아 타이거즈의 1차지명이 그것이다. 전국지명권을 보유한 3개 구단을 제외한 7개 구단은 8월 23일(월) 동시에 1차지명 선수를 발표한다. 사실 지난 5월 황금사자기 당시만 해도 기아의 고민은 끝난 것처럼 보였다. 문동주(188/92,우우, 광주진흥고 3학년)는 황금사자기 장충고전, 도개고전, 경남고전에서 연거푸 호투하며 2021년 투타 통틀어 최대어로 떠올랐다. 최고 구속은 154km/h에 달했다. 연투…

[기자의 눈] 혼돈의 서울권 1차지명 – 두산, LG, 키움의 최종 선택은 이병헌, 조원태, 주승우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혼돈의 서울권 1차지명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권 각 구단은 전략을 꼭꼭 숨긴 채 마지막 선택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선택은 할 수밖에 없고, 그 윤곽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기자의 눈이라는 제목처럼 기자의 예상 기사임을 분명히 한다.) 먼저 최우선 지명권을 보유한 두산은 돌고 돌아 서울고 3학년 이병헌(185/90,좌좌,3학년)을 최종 선택할 것으로…

[한스통 이슈] 이민석, 김주완, 이원재 삼파전 … 151km/h 이민석, 롯데 1차지명 유력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1차지명이 선명한 윤곽을 드러냈다. 김주완, 이민석, 이원재 등이 각축전을 벌였던 부산권 1차지명은 이민석(189/97,우우,3학년)으로 사실상 굳어졌다. 사실, 롯데 자이언츠의 1차지명은 스토브리그 당시부터 이민석의 절대 우위였다. 스토브리그에서 150km/h가 훌쩍 넘는 공에 빼어난 탈삼진 능력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다른 후보자들을 소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롯데 1차지명이 미궁으로 빠지기 시작한 것은 이민석의…

[단신] 서울권 1차지명 후보 조원빈, 드래프트 참가 신청서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서울권 1차지명 후보이자 2차 상위지명 후보인 외야수 조원빈이 KBO 드래프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의 취재 결과 조원빈은 8월 14일 마감인 KBO 드래프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드래프트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는 것은 일단 KBO에 입단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외국팀과 계약하게 되면 해당 팀 계약 해지 이후 2년간…

[대통령배] 경북고 박상후, 143km/h 완벽투에도 분루 … 전국 1차지명 후보 이재현은 침묵

(한국스포츠통신 = 천안, 전상일 기자) 경북고 박상후(187/84,좌좌,3학년)가 대통령배 1회전에서 완벽투를 선보였지만, 팀 타선이 침묵하며 아쉽게 분루를 삼켰다. 박상후는 8월 15일 천안 북일고 운동장에서 펼쳐진 서울고와의 경기에서 6회 2사 후 등판해 8타자를 맞아 5타자를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팀 타선이 김서현을 맞아 무사만루의 찬스를 무산시키는 등 점수를 뽑아내지 못하며 1회전 탈락했다. 박상후는 올 시즌 이병헌, 조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