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오리지널 ‘다크홀’의 빌런 이하은, 종영소감



OCN 오리지널 ‘다크홀’에서 간호사 ‘윤샛별’과 연쇄살인마인 ‘이수연’ 1인 2역을 연기한 이하은이 종영소감을 전했다.이하은은 “안녕하세요. 배우 이하은 입니다. ‘변종 인간’이라는 새로운 소재가 흥미로웠고,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에 상반된 두 캐릭터에 깊이 빠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다크홀’은 저에게 ‘블랙홀’같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라며 종영 소회를 밝혔다.이어 “너무나 멋지신 선배님들과 감독님, 그리고 작가님, 스태프분들과 함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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