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1 2차전 김선미, 연장전 끝에 4년 만에 우승!



10월 8일, 전라북도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1 2차전’에서 2020시즌 챔피언스 투어 상금왕 출신인 김선미(48)가 우승했다.1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만들어 중간합계 2언더파 70타로 공동 8위를 기록한 김선미는 최종라운드에서 뒷심을 발휘했다. 김선미는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면서 전반에만 4개의 버디를 낚았고, 이어 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더해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70-66)를 기록했다. 김선미는 순위 상승의 기쁨을 뒤로한 채 동타를 기록한 김서윤(46)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