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여자핸드볼 대표팀 인천국제공항 출국… 메달 사냥 도전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7월 23일 개막하는 제32회 도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은 한국 여자핸드볼 올림픽 통산 7번째 메달이자 올림픽 사상 역대 최다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여자핸드볼 대표팀의 사기 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메달 포상금을 내걸었다.도쿄올림픽 핸드볼 대표팀 성적 포상금은 선수 1인당 금메달 1억원, 은메달은 5천만원, 동메달은 3천만원, 4위는 1천만원이다.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선수들에게만 15억원 규모의 포상금이 지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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