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피아니스트 보리스 길트버그의 베토벤… 서울시향의 네 번째 만남!



서울시립교향악단은 12월 2일(목)과 3일(금)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2021 서울시향 보리스 길트버그의 베토벤’을 개최한다. 12월 첫 관현악 정기공연에서 지중배가 처음으로 서울시향 포디엄에 오르고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보리스 길트버그가 2년 만에 협연한다.독일 음악협회 ‘미래의 거장(Maestro von Morgen)’ 10인에 선정되었던 지중배가 서울시향 정기공연에 처음으로 함께한다. 그는 오페라와 콘서트를 중심으로 독일을 포함한 유럽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미 서울시향과 세 차례(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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