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기] SSG 민경삼 사장 목동 방문 … 인천고 윤태현, 1차지명 새로운 교두보 마련하나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경기 중 타구에 얼굴에 맞는 등 부상의 늪에 빠져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인천고 에이스 윤태현(190/93,우우,3학년)이 반등 기회를 잡았다. 윤태현은 6월 4일(금)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야탑고와의 32강전에서 5.2이닝 5피안타 10K 1실점의 완벽투를 선보였다. 단지, 야탑고를 잡았기 때문이 아니다. SSG 민경삼 사장 앞에서 보인 투구였기에 더욱 뜻깊었다. 이날 목동 야구장에는 몇 명의 프로야구 고위급 인사가 방문했다. KT 이숭용 단장과 SSG 민경삼 사장, 류선규 단장 등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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