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기] ‘7타수 2안타, 길어지는 침묵’ 1차지명 후보 조원빈에게 충암고전은 위기이자 기회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컨벤션고는 6월 3일 황금사자기 1회전에서 컨벤션고가 야로BC를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6월 7일에는 안산공고를 꺾고 2년 연속 황금사자기 16강에 안착했다. 하지만 팀은 순항했지만 조원빈(190/91,좌좌,3학년)은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보여준 것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첫 날 조원빈은 3타수 1안타 3도루를 기록했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4타수 1안타. 2개의 안타가 모두 번트안타다. 아쉬움이 남았다. 7타수 2안타가 극도의 부진은 아니지만, 외야 최대어에게 기대했던 무언가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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