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기] 진흥 박대현‧신명승이 우승후보 잡았다 … 장충고가 맞이한 시즌 첫 번째 위기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드러나 있는 전력에 대한 분석은 완벽했다.진흥고 오철희 감독도 박정민의 선발 등판을 예상했고, 전날 장충 송민수 감독은 “문동주 대비는 끝났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정보가 있는 문동주, 박정민, 박태강은 양 팀이 비교적 잘 공략했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은 비밀병기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용한 광주 진흥고가 2일 신월야구장에서 '우승후보' 장충고를 꺾는 대파란을 일으켰다. 진흥고 비밀병기 박대현(182/75,우우,3학년)이 큰일을 해냈다. 이날 경기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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