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기 스타] 유격수가 갑자기 145km/h? 백송고 김도현의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이날 목동 야구장은 어수선했다. 김도영, 문동주, 박준영, 신헌민이 동시에 등장하는 날이다 보니 그쪽으로만 신경이 쏠려있었다. 하지만 반란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된다. 그들 외에도 스카우트의 눈길을 사로잡은 선수는 분명히 있다. 갑자기 튀어나오는 선수를 네티즌들은 시쳇말로 ‘갑툭튀’라고 한다. 황금사자기 최고의 갑툭튀가 떴다. 백송고 김도현(182/87,우우,3학년)이 주인공이다. 사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스카우트 관계자들에게 이미 유명인사다. 많은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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