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기 스타] “김지찬같은 선수가 있다면서요?” 배명고의 슈퍼소닉 김태윤을 주목하라



“배명고에 김지찬같은 선수가 있다면서요?” 모 관계자가 배명고에 관해 자문해온 내용이다. 항상 전국대회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킨다. 이번 대회도 어김없이 많은 스타가 탄생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선수 중 한 명이 배명고 김태윤(170/60,우좌,3학년)이다. 그는 서울권에서 튀어나온 새로운 선수다. 시즌 전까지만 해도 주목도가 없었다. 하지만 시즌이 시작되고 평가가 오르면서 급기야 강력한 프로지명 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도 마찬가지다. 7타수 4안타 2도루로 기복 없이 맹활약 중이다. 올 시즌 타율이 0.429다. 김태윤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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