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기] 삼성 스카우트팀 총출동했지만, 경북고 충격패 … 부경고 이성민 전국무대 두각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우승후보’ 경북고가 충격적인 1회전 패배를 당했다. 경상권A 주말리그 우승팀이자 명문고야구열전 우승팀이기에 패배는 더욱 놀라웠다. 무엇보다 아쉬웠던 것은 주축 투수 박상후(3학년)의 부진이다. 박상후는 삼성라이온즈의 1차지명 후보다. 최무영 팀장을 비롯해 김민수 과장, 류동효 차장 등 삼성 라이온즈팀이 총출동해 해당 경기를 유심히 관찰했다. 그런 경기에서 공4개에 고작 사사구 2개만을 허용하며 마운드를 물러났다. 경북고는 곧바로 동점을 허용했다. 장재혁(3학년)에 이어 등판한 또 다른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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