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기] 강릉 최지민, 고교 입학 후 최고의 피칭 … 서디 최용하는 145km/h에도 아쉬움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최지민과 최용하는 두 명 모두 유력한 프로지명 후보다. 충분히 3라운드 이내 상위지명에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선수들이다. 하지만 전국대회는 냉정하다. 누구는 패하고 누구는 승리한다. 적어도 이날만큼은 두 명의 희비도 극명하게 엇갈렸다. 강릉고 최지민(186/94,좌좌,3학년)은 겨우내 성장통을 겪었다. 지난 봉황대기 당시 투구폼을 바꾸는 모험을 시도했다. 팔을 많이 들어 올린 것. 비시즌이라면 몰라도 시즌 중간에 갑자기 팔을 올리는 시도는 흔치 않다. 야구 인생을 건 모험이었지만 결과는 실패에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