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골탈태’ 최지민, ‘급부상’ 차동영, ‘꾸준’ 김세민 … 강릉고, 황금사자의 부름에 응답하다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김진욱(롯데)이 없어도 그들은 강했다. 강릉고가 황금사자의 부름에 응답했다. 강릉고는 6월 14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대구고와의 제75회 황금사자기 결승전에서 13-2로 완승하며 작년 대통령배에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우승에 공헌하지 않은 선수가 없지만, 그중에서도 최지민, 차동영, 김세민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최지민(186/94,좌좌,3학년)은 김주완과 더불어 가장 평가가 급상승한 좌완 투수다. ‘환골탈태’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무려 21이닝(최다이닝)을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