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터뷰] 6번째에서 서울‧부산 알짜 자원 다수 선점 … LG 백성진 팀장의 표정은 밝았다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6번 째 순번을 보유한 2021 LG 트윈스 2차지명 기조는 확실하다. 서울·부산권 우수 자원 선점이다. 2차지명 총 10명 가운데 7명이 서울이고, 2명이 부산, 1명이 경기(야탑고)다. 팀 분위기와 잘 맞는 지역에서 알짜 자원을 쏙쏙 ‘지명바구니’에 담아넣었다. LG의 좌완 사랑은 팀 전통이 되어가는 분위기다. LG 차명석 단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투수는 항상 부족하다. 좌완 투수는 더욱 그렇다. 남아도 트레이드 카드로 쓸 수 있다. 좌완 투수 자원을 눈여겨보는 이유.”라고 말했다. L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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