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스카우트 관계자들 관심 집중 … 배재고 최우혁, 편규민은 프로행 막차 탔을까



(한국스포츠통신 = 강릉, 전상일 기자) 지난 9월 3일 강릉 남대천 야구장. 기아, NC, 한화 등 많은 구단 관계자들이 모여들었다. 이날은 덕수고와 충암고의 준결승전이 있었던 날. 하지만 강릉으로 대부분의 스카우트 관계자들이 집결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서울권 투수 지명 후보들을 점검하기 위해서였다. 가장 관심을 끈 경기는 배재고와 배명고의 경기. 배재고에도 프로 구단의 대상에 포함된 투수가 2명이 있다. 최우혁과 편규민이다. 이날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투수들이다. 현재 시기는 중위권 선수의 최종점검, 하위권의 옥석가리기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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