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서울권 1차지명 유력 후보 조원태, 3이닝 무실점 호투 중 … 최고 144km/h 쾅!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서울권 1차지명 후보 조원태(선린인터넷고 3학년)가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7월 11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성남고와의 32강전에서 4회 무사 2루 상황에서 등판한 조원태는 3이닝 동안 3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구속은 다소 떨어졌지만, 안정감이 느껴지는 투구였다. 조원태가 이날 기록한 구속은 144km/h. 그것도 4회 딱 1개가 기록되었다. 최저 138km/h에서 최고 144km/h가 3이닝 동안 조원태의 구속이다. 120~129km/h 사이의 스피드로 들어오는 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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