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슈] 축구대회로 인해 대통령배 경주 개최 차질 … 협회 “최선 다해서 장소 물색 중”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대통령배 장소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협회는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경주에서 대통령배를 유치하기로 결정했고, 해당 공문을 발송했다. 경주시에서도 대통령배 유치에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경주시에서 열리는 축구대회가 발목을 잡았다. 현재 경주에는 화랑대기 축구 대회가 예정되어있다. 화랑기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500개 팀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다. 즉, 경주시에서 화랑기와 겹치지 않게 조금 늦춰서 20일 이후에 진행할 것을 요구하는 상황. 경주 쪽 사정에 밝은 모 야구 관계자는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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