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통 이슈] 2차지명 최고 다크호스 등장 … 143km/h 좌완 투수 김동준이 판을 흔들고 있다



최고의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군산상고 김동준(193/100, 좌좌,3학년)이다. 김동준은 충암고와의 결승 무대에서 장쾌한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하지만 그의 홈런은 전혀 특별할 것이 없다. ‘리틀 빅초이’라는 별명처럼 해당 장점이 없다면 그는 지명 후보로 거론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본지에서는 ([드래프트] 박찬혁, 조세진 등 거포 전쟁 … 2차지명에서 김동준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기사를 며칠 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기사에서 김동준의 무난한 3라운드 이내 상위지명을 예상한 구단은 모두 그런 장점에 주목했다. 변수는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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