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통 이슈] 이민석, 김주완, 이원재 삼파전 … 151km/h 이민석, 롯데 1차지명 유력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1차지명이 선명한 윤곽을 드러냈다. 김주완, 이민석, 이원재 등이 각축전을 벌였던 부산권 1차지명은 이민석(189/97,우우,3학년)으로 사실상 굳어졌다. 사실, 롯데 자이언츠의 1차지명은 스토브리그 당시부터 이민석의 절대 우위였다. 스토브리그에서 150km/h가 훌쩍 넘는 공에 빼어난 탈삼진 능력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다른 후보자들을 소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롯데 1차지명이 미궁으로 빠지기 시작한 것은 이민석의 갑작스러운 손가락 부상 때문. 그가 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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