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통 이슈] 우세에서 ‘접전’으로 달라진 공기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행복하면서도 고통스러운 시간이 다가왔다. 기아 타이거즈의 1차지명이 그것이다. 전국지명권을 보유한 3개 구단을 제외한 7개 구단은 8월 23일(월) 동시에 1차지명 선수를 발표한다. 사실 지난 5월 황금사자기 당시만 해도 기아의 고민은 끝난 것처럼 보였다. 문동주(188/92,우우, 광주진흥고 3학년)는 황금사자기 장충고전, 도개고전, 경남고전에서 연거푸 호투하며 2021년 투타 통틀어 최대어로 떠올랐다. 최고 구속은 154km/h에 달했다. 연투 능력도 증명했고, 제구는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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