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통 이슈] 발 묶인 아마야구, 프로 지명·입시 대혼란 … “대통령배는 할 수 있는 건가요?”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말 그대로 대혼란이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에 프로지명과 대학 입시가 얽히고설키었다. 입시를 코앞에 둔 고3 선수들은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 갈팡질팡이다. 훈련도 못 하고, 경기도 못 하고 그저 하염없이 기다릴 뿐이다. 수험생들뿐만 아니다. 이들의 진학을 책임진 학교들도 마찬가지다. 당면 과제는 ‘대통령배’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8월 4일부터 협회장기를 먼저 치르는 것으로 합의하고 일정을 발표했다. 문제는 현재 전국대회를 한 대회밖에 치르지 못한 학교가 꽤 된다는 것이다. 반면, 어떤 학교는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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