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통 이슈] 기아 타이거즈 1차지명 대반전 … ‘리틀 이종범’ 김도영으로 기울어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대반전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아 타이거즈의 1차지명이 김도영(182/81,우우, 광주동성고 3학년)으로 기울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발표 당일(23일) 오후에 또다시 뒤집히지 않는다면 김도영이 유력하다는 의미다. 본지는 기사를 통해 문동주와 김도영의 ‘접전 분위기’를 가장 먼저 전한 바 있다. 본지의 취재 결과 이번 결정은 무엇보다 권윤민 팀장을 비롯해 현장에서 뛰는 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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