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통 기획] “우리가 무너지면 팀이 무너진다” … ‘육성 올인’ 한화 이글스의 미래는?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지난 2021년 한화 이글스의 스토브리그 행보는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2년 연속 최하위를 했지만, 내부 FA 최재훈(5년 총액 54억원)을 눌러앉힌 것 외에는 이렇다 할 전력보강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는 육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공개 천명한 것이나 진배없다.이런 결정의 근간에는 좋은 자원들이 대거 한화로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 큰 역할을 했다. 즉, 스카우트팀과 2군이 한화의 명운을 쥐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의미다. 특히, 스카우트 팀이 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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