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어테니스선수육성후원회, 인천 4남매 테니스 선수 가족에게 테니스 후원금 전달!!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기자) 사단법인 한국주니어테니스선수육성후원회(이사장 정희균)는 지난 17일(목),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열우물경기장에서 가족 4명이 모두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이웅비(서인천고1), 웅찬(부평서중1), 아름(청천초4), 웅현(청천초1) 남매를 초청해 테니스 지원 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주니어테니스선수육성후원회 정희균 이사장(겸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인천광역시테니스협회 신한용 회장, 이규명 사무국장이 참석해 이웅비 선수를 비롯한 테니스 4남매를 격려했으며, 특히 정희균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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