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사의 영역을 확장한 국악학자, 소암(韶巖) 권오성… 기록을 통해 그를 기억하다, 권오성 컬렉션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 기자) 국립국악원이 보유 기록의 가치와 의미를 점검하는 2021 국악아카이브 학술세미나 ‘학술교류와 협력의 기록 – 권오성 컬렉션’을 오는 12월 21일(화) 오후 1시 30분,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개최한다.이번 학술세미나는 국립국악원이 2007년 국악아카이브 신설 이후 꾸준히 수집한 자료 중 소암(韶巖) 권오성(1941-2020) 박사의 기증 자료를 중심으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구축한 권오성 컬렉션의 자료적 가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갖는다.소암 권오성 박사는 1960년대부터 현장에서 ‘민요’를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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