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에너지 하베스팅을 활용한“Zero 에너지 자동차검사소” 구축 착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2월 30일(목)부터 성산자동차검사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검사소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버려지는 에너지를 모아서 전력으로 재활용하는 기술”로 전기를 직접 생산한다고 밝혔다. 적용된 기술은 국내에서 첫 번째로 시도하는 사례로 안전도 검사항목 중 속도계 장비에서 버려지는 회전 및 정지동력과 매연포집기 환기구에서 발생하는 20㎧의 바람을 활용하여 시간당 10kW이상의 전기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연간 300만명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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