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닉을 넘어 감동을 주는 연주자’ 피아니스트 김민준 귀국독주회 11월 13일 열려…



(한국스포츠통신=박찬울기자) 테크닉을 넘어 감동을 주는 연주자’ 라는 평을 받고 있는 김민준이 11월 13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독주회로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 초 비엔나 국립 음악 대학교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그는 ’브람스 여섯 개의 소품 Op.118’ , ‘슈만 피아노 소나타 1번 Op.11’ 등 오직 자신이 들려주고 싶은 음악으로 구성된 피아노 독주회를 선보인다.그는 2014년 리옹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으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제대로 된 서포트 없이 홀로 리옹에 도전장을 내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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