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판타지아” 시즌 마지막 무대… ‘금난새 해피클래식’



(재)중구문화재단은 11.3(수) 충무아트센터의 대표 클래식 레퍼토리 시즌 마지막 공연을 선보인다.는 순수예술 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지휘자 금난새가 이끄는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10년째 충무아트센터 무대에 올라 클래식 레퍼토리로 자리잡았다. 금난새 지휘자의 위트 있는 해설로 클래식이 낯선 관객부터 마니아들까지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11월 3일(수) 오후 7시 30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곽진규(기타), 곽다경(트럼펫)협연,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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