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수첩] ‘도약의 서막?’ 한화 이글스, 그토록 갈망하던 최대어 문동주를 품에 안다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1차지명으로 문동주(광주진흥고 3학년)를 품에 안았다. 정해진 수순에 불과했다. 8월 26일까지 기다린 것도 길다. 24일 바로 발표하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로 당연한 지명이었다. 한화는 문동주가 유명해지기 전부터 그를 원했기 때문이다. 작년 가을 대통령배 경남고 전에서 많은 볼넷을 허용하며 무너질 때도 한화 관계자들은 그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당시 한화 스카우트팀 공식 스피드건에는 최고 150km/h가 기록되었다. 한화 모 관계자는 “내년에 우리 팀에 올 선수”라는 농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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