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장충고, 이진하 이끌고 장윤언‧권세움 받쳤다 … 드디어 드러난 디펜딩챔프의 위용



(한국스포츠통신 = 신월, 전상일 기자) 또 다른 기적의 서막일까. 장충고가 1-7을 뒤집어엎는 대역전극을 펼치며 광주일고를 꺾고 전국대회 첫 승을 거뒀다. 장충고는 7월 8일 신월야구장에서 펼쳐진 청룡기 64강전에서 광주일고에 10-8로 승리했다. 한 달 전 같은 장소에서 문동주의 광주진흥고에게 패한 아픔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한판이었다. 정확히 1년 전 구리 인창고에게 8점을 뒤지고 있다가 역전승을 거둔 후 기세를 몰아 우승까지 한 이력이 있어 더욱 이날 승리가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다.이날 맹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장윤언(179/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