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율곡고 이준혁, 전국대회 아쉬운 투구 … 김민재‧ 이지훈 등 신일고 전력 베일 벗어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상위지명 후보로 꼽히는 이준혁이 부진하며 율곡고가 황금사자기‧청룡기 모두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반면, 작년 대통령배 준우승팀인 신일고는 1회전 쾌승을 거두고 32강에 진출했다. 팽팽한 승부가 예상되었으나 예상외로 승부는 5회에 싱겁게 갈렸다. 율곡고 이준혁(184/87,우좌,3학년)은 7월 6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청룡기 1회전 경기에 전격 선발 등판했으나 5회 집중타를 맞고 무너지며 5실점 했다.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했기에 자책점이 없었지만, 항상 담대한 투구를 하는 이준혁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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