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아이들 인생이 걸린 경기인데 어쩌나” 훈련 중지 명령에 수도권 팀들 발 동동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서울과 경기 전역에 전격 훈련 중지 명령이 떨어졌다. 서울시와 경기도 교육청은 각 학교에 ‘훈련 및 집합 금지’에 관한 지침 공문을 내려보냈고, 12일(월)부터 본격적으로 훈련 금지가 시작되었다. 서울 같은 경우는 애초에 청룡기 진출한 팀에 한해서는 학교장 재량에 의해서는 15인 이내에서 나눠서 훈련하는 방안이 강구되었다. 하지만 서울 코로나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자 전격 훈련 및 집합 금지로 방향을 선회했다. 경기권은 아예 12일부터 훈련 금지 공문이 각 학교에 하달되었다. 가장 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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