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경기항공고, 개교 이래 첫 16강 진출 … 신민석, 신경민, 신승민 ‘신 트리오’ 터졌다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경기항공고의 새 역사가 만들어졌다. 신생 경기항공고가 7월 9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32강전에서 부천고에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다. 개교 이래 첫 16강 진출이다. 사실, 경기항공고는 인천고와의 혈전을 준비했다. 하지만 인천고가 연장 10회 혈전 끝에 부천고에게 4-5로 패했고, 이는 고스란히 경기항공고의 행운으로 돌아왔다. 투수진을 소비하고 올라온 부천고와 푹 쉬며 상대를 기다린 경기항공고 사이에는 전력의 간극이 존재했다. 무엇보다 경기항공고가 승리를 자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에이스 김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