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리그] 배명고, 2차지명에서 잭팟 터트릴까 … 유민, 김태윤, 강병우, 이현우 지명 사정권



올해 서울에서 가장 많은 지명 선수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을 고교는 어디일까. 배명, 덕수, 휘문, 서울 등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지고 있지만, 현재까지 유력 후보는 서울 배명고다. 무려 4명의 선수가 지명권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다. 일단 야수인 유민과 김태윤은 지명될 가능성이 크다. 유민(188/86,우우,3학년)은 주말리그 마지막날인 9월 3일 배재고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미 지명이 확정적인 선수이기 때문이다. 현재 조원빈이 빠지면서 유민은 2차 상위지명 후보다. 박찬혁(북일고 3학년), 조세진(서울고 3학년)과 함께 외야 3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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