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매듭에서 판소리가 들린다… “2021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해 전시, 공연 선보여..



개원 70주년을 맞은 국립국악원이 무형의 예술인 전통음악과 유형의 예술인 공예를 융합한 ‘K-마에스트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첫 선을 보인다.‘K-마에스트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하는 ‘2021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해 판소리와 가곡, 산조를 소재로 국악과 공예가 어우러지는 공간과 전시,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공예트렌드페어’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으로 국내에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공예 전시 박람회로 국내외 공예 분야의 다양한 예술가를 비롯해 콘텐츠 및 유통 전문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