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KS 2차전 영웅 소형준 “우승하면 작년 한 풀릴 듯 … 많이 모인 kt팬 자랑스러워”



(한국스포츠통신 = 목동, 전상일 기자) 봉황대기 결승전이 열린 11월 17일 목동야구장. 유신고가 자리 잡은 3루 더그아웃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kt위즈의 젊은 에이스 소형준(20)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날 선발투수로 나서 호투했기에 이날 경기장을 찾을 것이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 하지만 소형준은 “호텔에서 경기장이 가깝기도 하고, 모교의 결승전이라서 응원하러 왔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소형준이 뛰던 2019년에 유신고는 무려 2개의 우승컵(황금사자기, 청룡기)을 품에 안았다. 유신고의 전성기는 그가 열어젖힌 것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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