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리포트] 청룡기 4안타 6타점 불방망이 … 성남고 상승세 이끄는 이유찬의 ‘무심타’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모두가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도 그럴 것이 선린인터넷고에는 고교 No.1 좌완 투수 조원태가 버티고 있었다. 그뿐 아니다. 올해 성남고는 주말리그 및 연습경기에서 선린인터넷고에 모두 패했다. 상대 전적 3전 3패다.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의외의 변수도 없다. 하지만 선린은 알지 못했다. 성남고의 이유찬이 엄청난 상승세라는 것을 말이다. 7월 10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선린인터넷고와의 청룡기 32강 경기에서 이유찬은 1회 1사 3루에서 2루수 옆을 꿰뚫는 선제 타점을 올렸다. 백미는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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