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리포트] “민석아~주완아 기다려” 폭발적인 성장세, 관심 집중 경남고 이원재



“운동에 미친 놈이예요. 하루종일 운동만 해요.” 작년 봉황기 당시 이원재에 대해 묻자 경남고 동료 선수가 한 대답이다. 이원재(188cm, 경남고 3학년)는 중학교 때까지는 야수였다. 작년까지 등판기록이 전혀 없다. 야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지는 이제 겨우 1년. 개월 수로 봐도 13개월째다. 하지만 투수층이 풍부한 경남고에서 살아남았다. 웬만한 실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 그가 황금사자기 4강 대구고전에 선발로 나섰다. 5.1이닝 6피안타 4사사구 2실점의 투구를 선보였다. 전국대회 첫 등판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기대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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