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다섯 첼로 신동’ 한재민,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수상!!



만 15세의 첼리스트 한재민이 10월 28일(목)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1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첼로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2020-2021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 이어 다시 한번 ‘최연소 수상’을 기록한 것이다.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첼로 부문에서는 한재민 군의 스승인 첼리스트 정명화의 우승(1971년) 이후 무려 50년 만에 한국인 수상자가 탄생했다.1939년에 시작되어 세계 최고 권위의 콩쿠르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는 현악기,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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