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 킴 피아노 리사이틀, 나를 비워내는 시간 ‘허공(虛空)’을 통해 순수한 내면을 만나다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이 오는 12월 10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피아노 리사이틀을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역할’이라는 옷에 맞춰 본 모습을 잊어가고 있는 관객들에게 음악으로 신선한 자극을 선사할 예정이다.에드윈킴은 공연 1부에서는 리스트의 '고독 속에 신의 은총'으로 서양이 생각하는 신에 대해 , 2부에서는 임동창의 ‘메나리’로 동양이 말하고자 하는 신에 대해 음악으로 접해 보면서 서양과 동양을 구분하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것을 있는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달해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전한다. 에드윈 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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