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IoT 기술 적용하고 안심이 앱 연계 ‘스마트보안등’ 어두운 골목길 2,941개 설치..



서울시가 어둡고 후미진 골목길 등에 거주하는 안전취약계층의 귀가길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면 조명이 자동으로 밝아지는 ‘스마트보안등’을 설치한다. 13개소 주택가(10개 자치구)의 노후 보안등 2,941개를 연말까지 교체한다.최근 보안시설·방범창 등 안전시설이 미비하고 가로등 및 CCTV 등 골목길 안전설비 부족으로 주거침입범죄 증가('16년 대비 '20년 178%↑)해 어둡고 후미진 골목길 등에 거주중인 안전취약계층은 야간통행 시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다.‘스마트보안등’은 근거리무선통신망 기반의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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