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동희, ‘한 사람만’으로 브라운관 데뷔… 어린 우천 母로 보여준 섬세한 연기… 이목 집중



신예 한동희가 ‘한 사람만’에서 복잡다단한 내면의 인물을 흡인력 있는 연기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드라마. 한동희는 극 중 고단하고도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민우천(김경남 분)의 절망적 과거 회상에 등장, 섬세한 결로 엄마의 모습을 그려냈다.어제(27일) 방송된 ‘한 사람만’ 3회에서 한동희는 잠이 오지 않는듯 뒤척이는 어린 우천(정현준 분)을 달래는 차분하고 모성애 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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