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진, 영화 ‘정인’으로 제23회 부산독립영화제 연기상 수상.. 정인’으로 큰 위로와 힘이 됐다”.



배우 최희진은 22일 열린 제23회 부산독립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정인’으로 연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영화 ‘정인’은 42세 미혼 여성 정인(최희진)이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정인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섬세한 디테일로 포착하여 동양화 같은 화면으로 표현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연기상을 수상한 최희진은 시상식에서 “코로나로 많은 공연들이 취소되고 두려움과 혼란이 가득했던 시기에 ‘정인’은 저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또 경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촬영하며 잠시나마 도시의 삭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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