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서진”, 영화 ‘F20’으로 7년 만에 반가운 스크린 복귀… ‘평범하지만 그래서 무서운 술렁임’, ‘한정원’ 역



배우 유서진이 영화 ‘F20’을 통해 7년 만에 반가운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했다.영화 'F20'은 아들(김강민 분)의 조현병을 숨기고 싶은 엄마 애란(장영남 분)의 아파트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엄마 경화(김정영 분)가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KBS 드라마 스페셜'에서 새롭게 시도해 이달 중 KBS에도 편성되는 TV시네마 중 한 편이다. '드라마 스페셜 2020-모단걸' '드라마 스페셜 2020-고백하지 않는 이유'의 홍은미 감독이 연출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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