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돌싱포맨’으로 예능 블루칩 된 배우 윤기원, 연극 ‘애관’으로 관객 직접 만난다!



SBS ‘미운우리새끼’와 ‘돌싱포맨’을 통해 예능 블루칩이 된 배우 윤기원이 극단 십년후의 연극 ‘애관’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돌아온다.윤기원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윤기원이 12월 15일(수)부터 19일(일)까지 인천 중구 신포동의 다락소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애관’에 주인공 한민국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연극 ‘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공연장이었던 ‘협률사’를 전신으로 삼고 있는 ‘애관극장’을 주제로 한다. 협률사는 부산 출신 인천 갑부였던 정치국(1865~1924)이 1895년 인천 용동에 세운 실내극장의 이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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