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주연 영화 ‘장르만 로맨스’ 최희진 깜짝 등장…새로운 변신을 예고..



배우 최희진이 오는 11월 17일 극장 개봉하는 영화 ‘장르만 로맨스’에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다. 베스트셀러 작가 ‘현’(류승룡 분)은 전 부인과 절친, 아들에 제자까지 꼬여버린 관계 속에 놓이게 된 인물. 환장하는 케미와 티키타카로 11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김현 선생님, 제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좀 보고 그래”라는 내레이션을 시작으로 7년째 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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