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박찬혁, 조세진 등 거포 전쟁 … 2차지명에서 김동준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이제는 상위지명의 윤곽이 확실히 나타날 시기다. 드래프트를 상위(1~3), 중위(4~6), 하위(7~10)로 나눠볼 때 2차 상위지명 파악에 총력을 기울일 시기다. 그리고 상위와 중위의 경계에서 자신의 순번을 올리려는 치열한 노력이 펼쳐질 시기다. 김동준(193/100, 좌좌, 군산상고 3학년)도 마찬가지다. 올해는 유달리 지명권에 속해있는 좋은 외야수가 많다. 대략 세어봐도 10여 명이 넘는다. 그러다보니 거포 자원도 풍족한 편이다. 김동준도 그 중 한 명이다. 그는 현재 많은 구단의 레이더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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