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경북고 박상후, 143km/h 완벽투에도 분루 … 전국 1차지명 후보 이재현은 침묵



(한국스포츠통신 = 천안, 전상일 기자) 경북고 박상후(187/84,좌좌,3학년)가 대통령배 1회전에서 완벽투를 선보였지만, 팀 타선이 침묵하며 아쉽게 분루를 삼켰다. 박상후는 8월 15일 천안 북일고 운동장에서 펼쳐진 서울고와의 경기에서 6회 2사 후 등판해 8타자를 맞아 5타자를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팀 타선이 김서현을 맞아 무사만루의 찬스를 무산시키는 등 점수를 뽑아내지 못하며 1회전 탈락했다. 박상후는 올 시즌 이병헌, 조원태, 김주완, 이원재, 최지민과 함께 프로 구단의 많은 관심을 받는 왼손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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