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심준석, 이재현 등’ 청소년대표팀, U-23 형들과 한판승부 … 9월 15일 연습경기 최종 확정



신기루로만 남을 것 같았던 2021 ‘최강’의 청소년대표팀(감독 최재호)이 뭉친다. U-23 대표팀(감독 박태호) 형들과의 한판 승부 일정이 잡혔다. 날짜는 9월 15일이며 장소는 대구시민운동장야구장이다. 대표팀은 13일날 소집되어 1박 2일 합숙 훈련을 한 후 15일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번 소집은 선수들에게 유니폼을 나눠주는 등 2021년 청소년대표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멕시코로 출발하는 U-23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소집되었다. 강릉고 최재호 감독은 “우리는 대회가 연기되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박태호 감독의 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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